멕시코 › 두랑고, 꾸엔카메, 또레온, 꿀리아칸, 멕시코시티, 오아카
# 현지인 팀, 빵 교육과 건강 특강을 여러 지역으로 확대
2017년 12월
[전도집회]
현지인들이 두랑고에서 시작한 빵 교육을 꾸엔카메와 또레온, 꿀리아칸 등으로 확대했다. 릴리는 빵 교육을, 의사 까르멘은 건강 특강을 맡았으며 후한 까를로스 등이 전체 진행을 담당했다. 꿀리아칸 모임의 약 40명은 빵 교육과 한국의 관심에 감사를 전했으며, 구원자는 없었다.
관련 인물: 릴리, 까르멘, 후한 까를로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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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현지인 팀, 빵 교육과 건강 특강을 여러 지역으로 확대
선교팀 | 멕시코 · 두랑고, 꾸엔카메, 또레온, 꿀리아칸, 멕시코시티, 오아카 | 2017년 12월

현지인들이 팀을 꾸려 두랑고에서 시작한 빵 교육을 꾸엔카메와 또레온, 꿀리아칸 등 여러 지역으로 확대했습니다. 릴리와 의사 까르멘, 후한 까를로스 등이 교육과 진행을 맡았습니다.

## | 현지인들이 이어 간 교육

릴리는 빵 교육을 맡았고, 의사인 까르멘은 건강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후한 까를로스 등은 전체 일정을 담당하며 지역별 교육을 함께 이끌었습니다.

## | 다시 전해진 관심에 감사

모임을 관리하던 형제가 떠난 뒤, 꿀리아칸 식구들은 한국 모임이 자신들을 버렸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새롭게 진행된 빵 교육과 한국에서 보내온 관심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현재 꿀리아칸 모임에는 약 40명이 모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