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딱
# 요바디 자매, 12개 말씀 테이프를 듣고 구원받아
2016년 7월 29일
[인물소식]
요바디 자매는 어려운 형편 속에서 교회를 찾다가 펫차분 모임집을 소개받았다. 아톤 형제와 소파 자매를 만나 12개의 말씀 테이프를 3일에 걸쳐 들었다. 2016년 7월 29일 오후 9시경 이사야 44장 22절을 통해 구원받았다고 간증했다. 이후 한국과 미주 수양회에 참석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썼다.
관련 인물: 요바디, 아톤, 소파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19

---

아시아 ASIA
# 요바디 자매, 12개 말씀 테이프를 듣고 구원받아
선교팀 | 태국 · 딱 | 2016년 7월 29일

요바디 자매는 삶이 힘들었던 시기에 교회를 찾아다니다가 펫차분 모임집을 소개받았습니다. 그곳에서 성경 말씀을 듣기 시작한 자매는 2016년 7월 29일 오후 9시경 이사야 44장 22절을 통해 구원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 | 교회를 찾다가 만난 말씀

요바디 자매는 펫차분에 살 당시 어려운 형편 속에서 교회를 계속 찾아다녔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교회가 어디에 있는지 물었고, 그 과정에서 펫차분 모임집을 소개받았습니다. 모임집을 관리하던 아톤 형제와 소파 자매가 자매를 맞이했으며, 소파 자매는 잘 찾아왔다고 말하며 ‘성경은 사실이다’라는 말씀을 들어보겠느냐고 권했습니다.

첫 번째 말씀 테이프를 들은 요바디 자매는 이것이 진리라는 사실을 깨닫고 마음에 점점 빛이 비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당시 말씀 테이프는 모두 12개였으며, 자매는 그 자리에서 전부 듣기를 원했습니다. 아톤 형제의 권유에 따라 말씀을 3일에 나누어 들었고, 마지막 날인 2016년 7월 29일 오후 9시경 구원받았습니다.

## | 복음을 위해 살고 싶은 마음

요바디 자매는 구원받은 복을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사랑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한국 수양회에 계속 참석했고 미주 수양회에도 세 차례 자비로 다녀왔습니다. 구원 이후 받은 영적·육신적 복을 복음을 전하는 일에 사용하고 싶다는 뜻도 자주 밝혔습니다.

글을 읽지 못한다는 이유로 전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자매는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전하고 싶어서 이야기한다고 답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마음에 임했으며 돈이나 금보다 귀한 것을 얻었기에 세상의 어떤 것도 부럽지 않다며, 복음을 더욱 열심히 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