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부하
# 말리사의 초대로 말씀을 듣고 영원한 속죄함을 받은 파나다
2016년 4월 15일
[인물소식]
태국 부하에 사는 파나다는 2016년 4월 15일 오전 10시에 영원한 속죄함을 받았다. 그는 구원받기 7년 전부터 말씀을 들어보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거절해 왔으며, 마음의 고통을 겪던 때 말리사의 초대로 말씀을 들었다. 구원받은 뒤에는 교제의 중요성을 깨닫고 성경을 더 읽기 시작했다. 코로나 확산으로 모임에 나갈 수 없게 된 후에도 텔레그램과 줌을 통해 매일 말씀을 듣고 형제자매들과 교제했다.
관련 인물: 파나다, 말리사, 뿌라송, 마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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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말리사의 초대로 말씀을 듣고 영원한 속죄함을 받은 파나다
파나다 | 태국 · 부하 | 2016년 4월 15일

태국 부하에 사는 파나다는 2016년 4월 15일 오전 10시에 영원한 속죄함을 받았습니다. 구원받기 7년 전부터 말씀을 들어보라는 권유가 있었지만 계속 거절했던 그는, 마음의 고통을 겪던 때 말리사의 초대를 받고 마음을 열어 말씀을 들었습니다.

## | 거듭된 초대 끝에 들은 말씀

파나다는 앞서 뿌라송과 마누의 초대를 받았을 때에는 모두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2016년 말리사가 다시 초대했을 때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습니다. 구원받은 후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지 생각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더 잘 알고 싶어 했습니다.

부하 모임의 형제자매들은 파나다에게 교제에 참여하고 함께 일하자고 권했습니다. 처음에는 교제의 중요성을 알지 못해 모임에 불규칙하게 참석했습니다. 자신보다 늦게 구원받은 사람이 말씀을 더 많이 이해하는 모습을 보며 괴로워하던 그는 형제자매들에게 마음속 문제를 털어놓았고, 말씀을 더 많이 듣고 성경을 알아야 한다는 권면을 받았습니다. 그 교제 이후에는 모임에 더욱 열심히 참여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 | 온라인 말씀과 교제로 얻은 깨달음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교제 모임에 나갈 수 없게 됐지만, 파나다는 텔레그램과 줌을 통해 회장님과 권 목사의 말씀을 매일 들었습니다. 말씀을 형제자매들과 나누고 그들의 교제를 들으면서 힘을 얻었으며, 집에 머무는 동안에도 많은 말씀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요한복음 13장에서 예수님이 서로의 발을 씻기라고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기 어려웠지만, 여러 차례 줌 모임에 참여하면서 자신도 마음을 열고 나누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형제자매들과 진정한 교제를 나누고 성경을 더 많이 읽게 됐습니다. 전에는 두껍게만 느껴졌던 성경책이 이제는 얇게 느껴지고, 성경의 모든 말씀이 하나의 이야기처럼 이어진다고 간증했습니다.

파나다는 구원받은 것을 첫 번째 복으로, 말씀과 교제를 통해 영혼의 복을 받은 것을 두 번째 복으로 표현했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힘든 시기가 자신에게는 교제의 중요성을 깨닫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기쁨과 감사를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