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지역 미상
# 태국에서 복음 전하는 일을 계속 도운 김동찬
2014년
[전도집회]
김동찬은 김기현과 결혼한 뒤 2014년부터 태국에서 활동했다. 그는 책임에 대한 부담과 자격이 없다는 생각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태국에 남아 복음 전하는 일을 계속 돕고자 했다. 태국 형제자매들이 소집회에 협력하고 다른 나라의 집회 소식과 연결되는 모습을 보며 모임과 교제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관련 인물: 김동찬, 김기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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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태국에서 복음 전하는 일을 계속 도운 김동찬
임종윤 | 태국 · 지역 미상 | 2014년

김동찬은 김기현과 결혼한 뒤 2014년부터 태국에서 활동했습니다. 수양회를 마치고 태국으로 돌아간 그는 편지를 통해 자신의 어려움과 태국에서 복음을 전하며 깨달은 점을 전했습니다.

## | 부담 속에서 깨달은 모임과 교제의 중요성

김동찬은 맡은 책임에 대한 부담과 자신에게 자격이 없다는 생각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태국에 남아 복음 전하는 일을 계속 돕고 싶다는 마음을 품었으며, 그 과정에서 모임과 교제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태국 형제자매들이 소집회 일을 함께 돕고 다른 나라의 집회 소식과 연결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여러 사람이 같은 일을 위해 협력하고 있음을 깨달았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