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양곤
# 미얀마어로 더빙한 ‘성경은 사실이다’로 양곤 첫 집회 개최
2014년 2월
[번역]
조홍숙 자매는 2013년 9월 한국의 대구 모임에서 ‘성경은 사실이다’를 듣고 구원받았다. 이후 권윤자 사모와 의논해 ‘성경은 사실이다’를 미얀마어로 더빙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몇 개월에 걸쳐 완성한 영상을 바탕으로 2014년 2월 미얀마 양곤에서 첫 집회가 열렸다. 이후 복음 전도는 양곤·껄레미오·짜이퉁 모임을 중심으로 이어졌다.
관련 인물: 조홍숙, 권윤자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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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미얀마어로 더빙한 ‘성경은 사실이다’로 양곤 첫 집회 개최
선교팀 | 미얀마 · 양곤 | 2014년 2월

조홍숙 자매가 참여한 미얀마어 영상 번역을 계기로 2014년 2월 양곤에서 첫 집회가 열렸습니다. 몇 개월에 걸쳐 ‘성경은 사실이다’를 미얀마어로 더빙했으며, 완성된 영상이 현지 집회에 사용됐습니다.

## | 미얀마를 향한 복음 전도의 시작

조홍숙 자매는 진리를 찾기 위해 여러 곳을 다니다가 불교의 영향력이 강한 미얀마를 선택해 오랫동안 체류했습니다. 그곳에서 도를 닦으며 진리를 찾았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이후 여러 계기로 대구 모임에 연결됐고, ‘성경은 사실이다’를 들은 뒤 2013년 9월 구원받았습니다. 미얀마에서 오래 지낸 조 자매는 그곳에 복음을 전하고자 했으며, 권윤자 사모와 의논해 ‘성경은 사실이다’를 미얀마어로 더빙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 | 양곤 첫 집회와 현지 모임

몇 개월에 걸쳐 미얀마어로 더빙한 ‘성경은 사실이다’가 완성됐습니다. 이 영상을 가지고 2014년 2월 양곤에서 첫 집회를 시작했습니다.

그 뒤 미얀마 선교가 계속 이어졌으며, 방송 당시에는 양곤 모임과 껄레미오 모임, 짜이퉁 모임 등 세 곳을 중심으로 복음이 전해지고 있었습니다.
